데일리투머로우

상단여백
기사 (전체 2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삼국지에서 배우는 마음을 보는 지혜
책과 멘토를 지혜의 원천으로 삼은 조조삼국지 속 영웅들 중에는 남다른 지혜나 능력을 타고난 준걸俊傑들이 적잖다. 그들이 펼쳐내는 이야기...
김성훈  |  2022-08-08 09:59
라인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말기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1989년, 오리온 초코파이는 우리에게 정情이라는 컨셉을 담은 CM송을 선보였습니다. 오랜 여운을 남기는 이...
정원경  |  2022-07-26 11:29
라인
삼국지 최고의 명장면, 삼고초려三顧草廬
삼국지를 알면 고사성어가 보인다우리는 살면서 고사성어를 자주 접합니다. 고사성어故事成語란, 말 그대로 옛날에 벌어진 일, 특히 중국에서...
김성훈  |  2022-07-25 11:50
라인
내 마음에 단비가 되어준 ‘투머로우’
2018년 9월, 아이를 출산한 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전업주부와 엄마로서의 삶을 살게 됐다. 나는 6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는데...
장예원  |  2022-07-02 14:09
라인
대의大義를 위하여 사심私心을 버리다
통쾌함과 의욕, 삶의 교훈까지 주는 삼국지 속 전쟁 이야기‘삼국지’에는 전쟁 이야기가 수도 없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하고많은 전쟁들은...
김성훈  |  2022-06-29 09:55
라인
어느 봄날 오후
얼마 전 ‘소철’을 그렸다. 시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우리 가족이 시어머님 집에서 함께 살던 때가 떠올라서였다. 어머님은 평소에도 화초...
배은미  |  2022-05-20 16:50
라인
여포에게 필요한 것은 적토마 아닌 마음의 브레이크
왜 ‘삼국지’일까?동양 고전에 대한 관심이나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심지어 책 자체를 멀리하는 사람도 ‘삼국지’가 책 이름인 것...
김성훈  |  2022-05-20 16:47
라인
간 이식 수술이 필요한 아버지와 둘째 딸 경아
예전에는 가족으로부터 오는 행복을 자기 행복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가족들이 각자 어디서 생활하든지 서로 그리워하고 연락하는 것이...
김주원  |  2022-05-19 11:57
라인
뻐꾸기가 알려준 엄마의 빈 자리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리집은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삼촌까지 대가족을 이루며 다 같이 살았다.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를 제외하고...
정효상  |  2022-05-16 21:43
라인
실력도, 사람 됨됨이도 기본에서 시작한다
인터넷 미디어가 발달한 이 시대에 프로 선수들의 팬 서비스는 운동 실력 이상으로 비중이 커지고 있다. 팬 서비스는 자신을 열광적으로 지...
박정희  |  2022-05-12 13:13
라인
초보 부부의 따뜻한 성장통
3년 전, 나와 남편은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하며 부부가 되었다. 이후, 소중한 두 아이가 태어났고 그렇게 단란한 가정이 꾸려졌다. 우...
김민정  |  2022-05-09 11:40
라인
2년간의 ‘다이어트’가 알려준 교훈
‘피지 못하는 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저는 결국 피어날 꽃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꽃은 피어나도록 창조되었잖아요. 그런데 ...
고은비 기자  |  2022-04-19 09:35
라인
내 마음의 뜀틀을 넘게 해준 디딤판, 투머로우
2019년 5월, 나는 오십이 넘은 나이에 남편 직장 때문에 몽골로 왔다. 코로나가 시작된 후라서 몽골의 모든 학교는 온라인 수업이었다...
고은비 기자  |  2022-03-28 15:00
라인
그녀는 로마의 휴일보다 아프리카에서 더 아름다웠다
영화계의 요정으로 모든 이의 사랑을 받아온 오드리 헵번. 그는 미모와 명성, 재능과 품위를 갖춘 배우였다. 하지만 자신이 꿈꾸던 단란한...
조현주 기자  |  2022-03-11 22:58
라인
클래식 음악과 사고력은 가까운 친구다
‘그것은 완벽하게 작동한다. 더 이상 필요 없어. 2013년에 발매된다. 용량은 1일 10L. 관심 있으면 받아도 돼. 나는 차가 있어...
석승환  |  2022-03-08 18:00
라인
단점을 인정하니 행복이 찾아드네
“우와! 우리 반 부반장 역시 잘한다. 최고야.”“얘들아, 고마워!”안녕하세요? 이젠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
고은비 기자  |  2022-02-25 11:33
라인
받은 도움을, 이젠 누군가에게 주고 싶다
기관사로 야간 근무까지 해가며 뒤늦게 시작한 대학원 공부. 이번에 졸업하기까지 쉽지 않은 여정을 거쳐야 했지만 가족, 직장 동료, 대학...
배효지 기자  |  2022-02-22 14:46
라인
위로와 힘이 되어준, 나의 친구
내가 열 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가 오랜 병고 끝에 돌아가셨다. 우리 가족의 삶도 송두리째 바뀌었다. 아버지는 괴로움을 견디지 못해 한동...
고은비 기자  |  2022-01-11 08:45
라인
내 생각에 대한 ‘팩트 체크’는 냉정하게
피아니스트인 필자는 ‘취미와 직업과 꿈이 일치하는 행복한 길을 지금 계속 걸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멋진 길을 다른 사람들...
석승환  |  2021-12-17 00:53
라인
올해 삶의 결산, 적자일까 흑자일까?
지난 6월, 나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한 NGO 봉사 단체의 막내 사원이 되었다. 이전 직장 동료들이 나에게 왜 그런 선택을 하느냐...
고은비 기자  |  2021-12-10 08:48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