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투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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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의 오늘 그리고 꿈꾸는 내일
발행부수가 11만 부를 넘으면서 잡지에 대한 리뷰 글을 보내주시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글을 읽는 동안 가슴이 따뜻해졌다’는 분도 ...
고은비 기자  |  2021-11-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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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꿔주는 잡지를 소개합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다큐를 제작하셨지요. 주인공 김상호 할아버지와는 어떤 사이인가요? 이번 영상을 촬영하면서 처음 뵈었습니다. 제가 투머로...
고은비 기자  |  2021-11-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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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 인생과 닮았다면, 즐거움의 이유도 닮았을 거예요
나무판에 가로 열아홉, 세로 열아홉 줄이 그어지면, 그곳은 흰 돌과 검은 돌의 싸움터가 된다. 그 싸움터에선 단 한 번의 싸움도 같은 ...
최지나 기자  |  2021-11-1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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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기쁨을 그 제비도 느꼈을까요?
이미선 씨에게 무슨 일을 하느냐고 묻자, 그가 이렇게 대답했다. “제가 하는 일은 소설 ‘행복한 왕자’에 나오는 제비가 하는 일과 비슷...
고은비 기자  |  2021-11-1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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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질수록 빛나는 것이 있다
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을 본 건 이번이 두 번째였다. 지난 4월에 열린 제3회 정기 연주회는 청각장애인 수술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최지나 기자  |  2021-11-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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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담고 다시 읽어드립니다
오디오북을 몇 권 들은 적이 있다. 낭독자의 목소리는 멋있지만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낭독자의 목소리는 평범하지만 잔잔...
고은비 기자  |  2021-11-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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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물론 마음까지 옮겨주는 일이죠
통역의 사전적 의미는 ‘말이 통하지 아니하는 사람 사이에서 뜻이 통하도록 말을 옮겨 줌’이다. 하지만 실제 여러 현장을 뛰어다녔던 신효...
고은비 기자  |  2021-11-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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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은 라디오를 타고 일상의 배경음악이 됩니다
전파에 목소리를 실어 전달하는 라디오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는 매체이다. 지금은 라디오 청취자가 예전에 비해...
최지나 기자  |  2021-11-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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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과 마주보는 것이 즐거운, 어느 셰프의 이야기
“제가 일하고 있는 일식 식당은 손님이 셰프 가까운 곳에 마주 앉을 수 있습니다. 셰프가 손님에게 음식에 대해 설명하기도 하고, 서로 ...
고은비 기자  |  2021-10-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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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새로운 문들이 열리는 과정인 것 같아요”
‘읽는다’라는 동사에 빠질 수 없는 명사가 ‘책’일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든지 읽으면 사고력을 기를 수 있고 지혜를 얻을 수 있어서 ‘...
고은비 기자  |  2021-10-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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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순간을 찾으니 진심이 보였다
이동희 작가의 책을 읽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서점 한쪽에 ‘인플루언서 oo님의 추천’이 붙어 있길래 호기심에 집어 들었다. ‘서...
최지나 기자  |  2021-10-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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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일류란 이런 것 아니겠어요?
‘수많은 배우들의 대표적인 롤 모델이자 멘토’ ‘140편의 영화 외 수백 편의 드라마와 연극에 출연한 배우’ ‘다시 태어나도 배우로 살...
고은비 기자  |  2021-10-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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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가 분명할 때 인생은 빛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 위에 세워진 나라 ‘나미비아’는 그곳 현지어로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황량한 사막...
조현주  |  2021-10-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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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샌님에서 도전가로
노경래 씨를 만난 날은 가실 것 같지 않던 무더위가 가라앉은 날이었다. 한바탕 내린 소나기 덕분인 듯했다. 비가 올 때만 해도 ‘내일까...
최지나 기자  |  2021-09-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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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주는 고객이 있어 오늘도 출근합니다
이번 호 특집 ‘아무튼, 출근’이 정해지자마자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다. 매달 투머로우에 기고하고 있는 ㈜스탭스의 박천웅 대표였다. 출근...
최지나 기자  |  2021-09-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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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참외 농부의 특별한 일터
경북 성주에 마음가짐이 남다른 농부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그의 일과를 지켜보았다. 이상우 씨의 하루는 매일 새벽 4시에 시작된다...
고은비 기자  |  2021-09-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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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인턴 2개월이 내게 남긴 여운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 남규진입니다. 저는 2개월 간 국제개발협력 NGO 단체인 ‘굿뉴스월드’에서 인턴을 했습니다. 어떤 일을 할지 ...
남규진  |  2021-09-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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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현실로 당신의 한계를 정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저를 만나면 꼭 물어보는 게 있습니다.“그 영화 주인공 맞아요?”“그런 일이 정말 있었나요?”“실화인가요?”이에 대해 답을 해...
최지나 기자  |  2021-09-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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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위 얼굴을 따라 걷다
기본이 대접받지 못하는 세상이다. 뭔가 특출해야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기본 메뉴보다 유니크한 것을 더 선호한다. 음식도, 디자인...
조현주  |  2021-09-0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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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기업 사원의 이중생활
엔지니어 최신 씨는 평소 두 가지 호칭으로 불린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일할 때는 동료들에게 책임감 강한 ‘최 프로’이지만, 그가 ...
고은비 기자  |  2021-08-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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