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투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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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늘길은 닫혔지만 그들의 마음은 활짝 열렸습니다
2020년 한 해, 온라인으로 해외 봉사활동을 하는 이들이 있었다. 이름하여 ‘제1기 온라인 해외봉사단원’. 2020년 3월만 해도 이...
고은비 기자  |  2021-01-0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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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안전지대에 경고음이 울리던 날
나는 학창시절부터 성격이 무척 소심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가장 아쉬웠던 점이 선생님, 반 친구들과 가까이 지내며 이야기하지 못했다는...
고은비 기자  |  2021-01-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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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레소토에서 길을 찾았다!
10초만 참으셔글 이지민레소토는 사계절이 있는 나라다. 레소토의 겨울은 한국과는 반대로 6월부터 8월까지인데, 평균 기온이 영하로 떨어...
최지나 기자  |  2020-12-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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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달라도, 그보다 더 큰 공통점이 있으면!
해외봉사를 떠나올 때 나는 ‘최대한 많은 걸 경험해야지!’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야지’라는 생각으로 가슴이 벅차 있었다. 하지만 막상 ...
김미래  |  2020-11-2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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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진면목 ‘산책하는 문화’
대학생이 된 후 나는 우크라이나로 해외봉사활동을 왔다. 이 나라에 처음 도착했을 때 너무 멋있는 건물들에 마음을 온통 빼앗겼다. 수도 ...
고은비 기자  |  2020-11-2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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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에서 하루하루가 즐거운 이유
짐바브웨의 한 시골 마을에 가서 한국어 수업을 열었습니다.수업이 끝나자 아이들이 제게 다가왔고, 저에게 짐바브웨 현지어인 ‘쇼나어’를 ...
홍성현  |  2020-10-0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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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이기적 유전자
우간다에서 받은 값없는 사랑은 내 마음에 단단하게 박혀있던 이기적 유전자를 빼내었다. 이제 그곳에는 행복이 가득하다.“민서야, 왜 너는...
고은비 기자  |  2020-09-0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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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에서 여행자로 변신
필리핀으로 굿뉴스코 해외봉사를 다녀온 학생들은 필리핀을 ‘기회의 땅’이라고 부른다.한국에서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고은비 기자  |  2020-08-3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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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학생, 선생님이 되다
필리핀으로 굿뉴스코 해외봉사를 다녀온 학생들은 필리핀을 ‘기회의 땅’이라고 부른다.한국에서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고은비 기자  |  2020-08-3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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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갈로그어에 푹 빠진 나
필리핀으로 굿뉴스코 해외봉사를 다녀온 학생들은 필리핀을 ‘기회의 땅’이라고 부른다.한국에서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고은비 기자  |  2020-08-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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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100%의 보석이 되기까지
이제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싶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가장 값진 것을 알기 때문이다. 굿뉴스코는 나를 순도 100%의 보석으로 만든...
장원준  |  2020-08-0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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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도 사랑이 들어오다
키리바시는 우물에서 물을 길어 써야 하고, 빗물을 받아쓰며 손빨래를 해야할 만큼 환경이 열악하지만, 내가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것을 가르...
정다희  |  2020-07-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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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소중한 선물
나는 2019년을 에티오피아에서 보내고 올 초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 1년 동안 나는 하얀 피부를 잃고 행복한 웃음을 얻었고, 편리한...
정명철  |  2020-06-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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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에도 내가 아름다운 이유
‘저 사람은 날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중학생 때부터 나에겐 이상한 버릇이 있었다. 친구들부터 편의점 알바생, 버스 혹은 엘리베이터에...
서수빈  |  2020-06-1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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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꿈을 꿉니다
말라위 굿뉴스코 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나라가 점점 발전할 것이라는 희망에서 시작된 활동. 이곳에 참...
고은비 기자  |  2020-05-2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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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사를 배우다 ‘말라위’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꿈꾼다.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일이 일어나며, 전에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끼고 하지 못했...
고은비 기자  |  2020-05-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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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바다로 다이빙하다!
난 언제쯤 평범한 집에서 살 수 있을까? 우리 집 거실에는 소파도, 탁자도 없었다. 놓을 공간이 없었으니까. 화장실 바닥에는 타일도 없...
고은비 기자  |  2020-05-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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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깊고 진한 나라, 말라위에서 행복했어요!
파란 하늘 아래, 아이를 안고 가는 두 여학생과 개구쟁이 남자 아이를 목말 태운 키 큰 남학생.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도 없고 배경이 ...
고은비 기자  |  2020-04-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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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속 걷고 뛰고 춤추고 싶다
어린 시절, 갑작스런 사고로 다시는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다시 걸을 수 있었고, 건강해진 몸으로 불...
안효진  |  2020-04-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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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단원 90%, '해외봉사, 인간관계 개선에 도움'
1년간의 해외봉사, 무엇이 달라졌을까? 굿뉴스코 해외봉사단(Good News Corps) 40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은비 기자  |  2020-03-3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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