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투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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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콤달콤 페루 라이프
국토 면적이 한반도의 6배인 페루는 고산지대, 사막, 아마존 정글, 바다 등 다양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나라다. 해외봉사단원인 이은...
고은비 기자  |  2021-11-0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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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자유 누리는 기쁨
한 친구가 내게 이런 말을 했다.“다해야, 너는 왜 이렇게 재미없게 살아?”이 말을 들은 나는 억울하고 분했지만, 어떤 반박도 할 수 ...
최지나 기자  |  2021-10-1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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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에서 나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초등학교 시절, 방과 후 나의 일과는 엄마와 가정통신문을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간혹 설문지가 나올 때면, 나는 글 쓰기에 서툰 엄...
고은비 기자  |  2021-09-0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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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도와준 나라에 찾아가서 우리가 배우는 많은 것들
지난 달, 어느 방송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푸에르토리코 용사들의 근황을 소개했다. 뉴스 내용에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청춘을 헌정한...
최지나 기자  |  2021-08-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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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가 기쁘게 노래 부르는 이유
토요일 오전 7시, 브라질 상파울루 주의 어느 골목길에서 표지 촬영을 시작했다. 상점도 열지 않은 이른 시간이지만 7월호 표지의 주인공...
고은비 기자  |  2021-07-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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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현지 적응기 뒤엔 어마어마한 사랑이!
“봉사의 꽃은 현지 체험이야!”“아프리카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몰라!”“사람들의 마음이 정말 순수하고 아름다워!”아프리카로 해외 봉사...
최지나 기자  |  2021-06-0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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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추억이 생기는 순간은, 이럴 때죠!”
“어머, 너는 어쩜 이렇게 밝아?”나는 쾌활한 성격 덕에 어릴 적부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와도 쉽게 친구가 되었다. 나를 처음 보...
고은비 기자  |  2021-05-1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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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를 떠나기 전 꼭 필요한 다섯 가지 마음
2005년에 우간다로 해외봉사를 다녀온 김형진 씨는 그곳에서 지낸 1년 동안 다른 사람을 돕는 기쁨, 사람들에게서 받는 사랑과 감사가 ...
김형진  |  2021-04-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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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따뜻한, 말라위 사람들이 전해준 약
나는 2020년에 ‘아프리카의 따뜻한 심장’이라고 불리는 말라위로 해외봉사를 왔다. 오기 전에 나는 집과 학교 아니면 다른 곳에 가지 ...
최지나 기자  |  2021-04-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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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아, 생일 축하해"
부족한 제 모습에 또 다시 자책하고 있을 때, 베냉 사람들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제게 큰 사랑을 주었고, 저는 그 힘으로 트라우마에서...
최지나 기자  |  2021-03-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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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한국에서 저는 부족함 없는 대학생이었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벌어서 썼습니...
최지나 기자  |  2021-03-2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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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걸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아프리카의 스위스라 불릴 만큼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에스와티니. 저는 작년 한 해 그곳을 다녀왔습니다. 제게 에스와티니가 특별한 ...
최지나 기자  |  2021-03-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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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인디언 아이들의 매력이야!
저는 캐나다로 해외 봉사를 떠나며 열심히 활동해서 1년을 정말 멋지게 보내고 싶었어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결심이 무너지게 되...
고은비 기자  |  2021-03-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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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 닭요리에 담긴 마음
물리부안지(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한 해 따뜻한 심장의 나라, 말라위로 해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그곳에서 제가 발견한 사랑을 이야기하...
고은비 기자  |  2021-03-2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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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 이토록 가까이에 있는지
카이스트 대학교에 입학한 후 첫 학기를 마치며 처음으로 ‘노력하면 무조건 된다.’라는 말이 틀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보다...
고은비 기자  |  2021-03-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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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처럼, 내 인생도 삭제가 될까
해외 봉사를 떠나기 전, 제 삶은 마치 이곳저곳이 고장난 불량품 같았습니다. 체중이 120kg가 넘었고, 허리 압박골절과 높은 간 수치...
고은비 기자  |  2021-03-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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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저는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났어요. 그리고 1분 먼저 나왔다는 이유로 언니가 되었죠. 동생과 저는 태어난 건 1분 차이지만, 일상에서는 ...
최지나 기자  |  2021-03-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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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이티가 많이 그리워요
10년 전, 아이티에서 대지진으로 거의 30만 명이 사망했다는 보도를 접하면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아이티에 해외 봉사를 가고 싶다’고...
고은비 기자  |  2021-03-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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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처음으로 공부를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다저는 어려서부터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았어요. 놀기 좋아하고, 학교도 잘 안 가서 부모님이 많이 속상해하셨어요....
고은비 기자  |  2021-03-1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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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티니에서 누린 특권 ‘마음껏 실패하기’
나의 첫 대학 생활은 정신없이 바빴다. ‘예쁘고 밝은 친구’로서의 모습을 지키며 친구들과 잘 지내야 했고, 학과 공부에 뒤처지지 않기 ...
고은비 기자  |  2021-03-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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