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투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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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어둠이 들어갈 틈이 없는 사람들을 만나며
나는 2월에 미국으로 해외봉사를 떠난다. 가족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나도 해외봉사를 하러 가야겠다.’라고 마음먹었지만, 막상 가려고 ...
김민석  |  2023-02-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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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힘든 일은 뛰어 넘어 가볼까?
지금 아니면 언제?나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대학에 입학했다. 화상으로 수업을 듣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학교에 가는 것도, 외출도 자유...
최지나 기자  |  2023-01-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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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다’는 말이 남기를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았다. 가장 떨렸던 순간을 꼽자면, 한 강연 대회에서 대상을 받던 날이다.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
이주성  |  2023-01-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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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서 너로 시선의 중심을 바꾸다
지금은 10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고등학생 때를 돌아보면 나의 아침은 언제나 전쟁 같았다. 엄마는 매일 내게 “밥 먹고 가거라!” 하...
박지은  |  2023-01-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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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기, 다르게 느끼기
형형색색의 풍선을 들고 싱그럽게 웃고 있는 사진 속의 주인공들. 이들은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새해를 맞은 봉사단원 최수희 씨와 그가 현지...
고은비 기자  |  2023-01-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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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빛깔을 다채롭게 물들이다
누구에게나 방황의 시기가 있다. 내 삶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순간 말이다. 그럴 땐 잠시 멈춰 내 ...
최지나 기자  |  2022-12-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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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잘 배웠습니다”
독일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작품 ‘청춘은 아름다워라’에는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아다니며 고뇌하는 한 청년이 등장한다. ‘청춘’이라는 단...
고은비 기자  |  2022-11-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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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서 인생을, 세상을 배웁니다
이번 호 표지 촬영은 현지 시각 밤 9시에 시작됐다. 대낮처럼 훤한 북유럽의 백야 덕분이었다. 6월이 되면 핀란드에선 태양이 지평선 아...
고은비 기자  |  2022-07-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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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롭던 나를 부드럽게 만들다
윤혜진 씨가 이번 호의 표지 주인공이 된 데에는 한 장의 사진이 주는 따스함 때문이었다.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얼굴이 다 보이지 않았으나...
최지나 기자  |  2022-06-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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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카리브해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호 표지 주인공은 푸에르토리코에서 봉사활동 중인 김은진 씨다. 한 달 전, 그가 메일을 보내왔다. “저는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
고은비 기자  |  2022-05-0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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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가 준 새로운 눈’ 들어보실래요?
굿뉴스코 페스티벌 행사 중 체험담 발표는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지 않을 수 없다. 참가자들은 카메라 앞에서 1년간 봉사하며 느꼈던 성...
고은비 기자  |  2022-04-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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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간에 통용되는 원칙을 담았습니다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에 박은유 씨의 다큐멘터리가 있었다. 흑백으로 시작한 영상엔 물총으로 사람을 겨눈 한 아이가 “지원 바람”을 외치자...
최지나 기자  |  2022-04-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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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좋아서 왔는데, 더 좋은 걸 배우고 있어요
영국과 스페인에서 온 해외봉사자들이 전주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코로나로 바깥 출입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국행을 선택한 이유가 ...
최지나 기자  |  2022-04-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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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나보다 더 풍요로운 그들
1년 전, 짐바브웨 출국을 앞두고 인터넷 검색을 해서 그 나라의 위치, 문화, 사회 전반에 관해 살펴봤다. 그때 내 눈에 가장 띈 것은...
고은비 기자  |  2022-03-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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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현장, 가난은 그들의 웃음을 빼앗을 수 없다
잠비아로 해외 봉사를 떠났던 친구가 내게 문자를 보냈다. 원래 낯도 많이 가리고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않았던 친구라 잘 지내고 있을지 걱...
최지나 기자  |  2022-03-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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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는 원주민 마을이 있다? 없다?
대만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싱그러운 청량감, 순수한 학생들, 아기자기한 소품이 단연 돋보인다. 영상으로 본 ‘대만’은 내게 청춘의...
최지나 기자  |  2022-03-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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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에 간 공대생, 통역사의 꿈이 생기다
답답한 온라인 수업, 쌓여가는 과제들… 대학 생활이 지루하고 재미없던 나는 삶에 변화를 주고 싶어 해외 봉사를 결심했다. ...
고은비 기자  |  2022-03-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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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픽추’보다 신비로운 페루
페루에 가기 전, 나는 그곳에 ‘마추픽추’와 같은 산악지대가 대부분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내가 처음 만난 페루는 익숙한 도심 풍...
고은비 기자  |  2022-03-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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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에는 왕따가 있을 수 없다
나는 애당초 남태평양에 위치한 ‘피지’로 해외봉사를 가고 싶었다. 아름답고, 청정한 그곳에선 코로나에도 자유롭게 해외봉사를 할 수 있을...
최지나 기자  |  2022-03-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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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대 높은 줄 알았던, 그러나 친절한 사람들
미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20세기 들어 빠르게 발전한 산업 그리고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어느 나라보다 앞서는 세계 최강국이다. ...
배효지 기자  |  2022-03-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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