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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슬기로운 집콕 생활[특집] 코로나 19시대, 우리는 무엇을 남길까? ④
최지나 기자 | 승인 2020.04.03 16:08

집콕(집에 콕 박혀 생활하는 것)이 일상이 되고 있다. 같은 공간에 오래 머물러 있다 보면 무기력증과 신체리듬이 바뀌기 쉬운데, 이 시간을 잘 활용해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해보자.

1. 식단관리까지 할 수 있는 지금이야말로 운동하기 딱 좋은 때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활동이 줄어들어 오히려 체력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진다. 헬스장, 수영장과 같은 각종 운동 시설이 임시 휴관에 들어가니, 적당한 운동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삶의 활력을 높여줄 ‘홈트’를 해보자.

운동이 미숙한 사람들을 위해 쉽게 운동을 알려줄 유튜브 채널을 추천한다.

2. 모두의 버킷리스트, 독서 직접 갈 수 없다면 이 앱을 이용해보자

밀리의 서재- 책을 읽고 싶은데 사러 갈 수 없다면, 밀리의 서재를 이용해보자. 한 달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오디오 북이 잘되어 있어서 즐겁게 책을 읽고 들을 수 있다.

리디북스- 월 6,500원에 신간부터 베스트셀러, 만화, 잡지 등 총 187만 종의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5대의 기기까지 등록할 수 있어 기기를 바꿔도 읽은 페이지부터 다시 읽을 수 있다.

3. 시간 있을 때, 무료로 자격증 준비해봐요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www.korea-edu.net)에서는 100종이 넘는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인터넷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장학지원 프로젝트를 일시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관심 있던 자격을 취득해보자.

최지나 기자  4153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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