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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따뜻함은 가까이에 있다'[특집] 코로나19 시대, 우리는 무엇을 남길까? ⑤
최지나 기자 | 승인 2020.04.03 16:10

요즘 인터넷에는 ‘#코로나19 희망릴레이’와 같은 서로를 격려하고 이겨내자는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고개를 들어 주변을 돌아보면 우리 주위에 수고하는 분들이 참 많다. 오늘도 고된 하루를 보냈을 그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따뜻함을 느껴보자.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가장 힘들게 사투를 벌이는 분들이라면 바로 의료진일 겁니다. 얼굴에 쓴 마스크 자국이 지워질 틈 없이 노력하는 의료진 분들, 감사합니다.”

일러스트=방지혜

“대구 지역은 갑작스럽게 늘어난 확진자로 일손이 부족했지만, 전국 각지에서 달려와 준 의료진 덕분에 위기의 상황을 넘겼습니다. 자신의 생업을 뒤로한 채 생명을 돌아보는 여러분들이 이 시대의 영웅이 아닐까요?”

일러스트=방지혜

“식당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은 이번 사태로 가게 문을 닫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음식을 만드는 이유는 의료진들에게 배달할 도시락을 위해서입니다. 이번 기회에 보답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요.”

일러스트=방지혜

“전국에서 주민자율방역단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누구보다 잘 아는 주민들은 집중방역을 통해 코로나를 물리치고 있답니다. 이들을 보신다면 따뜻한 인사를 건네보면 어떨까요?”

일러스트=방지혜

“외출이 줄어든 만큼 배달이 늘어나 가장 바빠진 택배기사님들, 곳곳에서 그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응원하는 캠페인이 생겼습니다. 과로로부터, 바이러스로부터 부디 안전하길 바랍니다.”

일러스트=방지혜

 

최지나 기자  4153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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