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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1인 가구 위한 ‘미니 밥솥’ 출시… 쿠팡서 단독 판매
노주은 기자 | 승인 2021.04.05 12:14
신일전자가 1인가구 등 소가구를 위한 미니 밥솥을 출시, 쿠팡에서 단독 판매한다.

신일전자가 1인가구 등 소가구를 위한 미니 밥솥을 출시, 쿠팡에서 단독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큐브 모양 디자인이 돋보이는 2~3인용으로, 1인·2인 가구도 그때그때 소량으로 따끈한 밥을 지어 먹기에 좋다.

조리 모드는 백미·영양밥·이유식·수프·찜·보온 등 총 6가지로 설정이 가능해 상황에 맞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30분 단위로 최대 24시간까지 예약 취사가 가능하며 12시간 보온 기능도 갖춰 편리하다.

내솥에는 눈금선이 표기돼 요리에 서툰 소비자도 원하는 조리 모드에 맞춰 물의 양을 알맞게 조절할 수 있다. 탈부착이 쉬운 분리형 알루미늄 커버도 갖춰 세척이 쉽고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미니 사이즈에 2.7kg 가벼운 무게로 주방 공간뿐만 아니라 전기 시설이 마련돼 있는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화이트 색상의 심플한 디자인에 제품 중앙 뚜껑 열림 버튼에는 레드 컬러를 더해 모던한 무드를 연출했다.

조지석 신일전자 전략유통사업부 상무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요리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쿠팡을 통해 이번 신제품을 먼저 선보이게 됐다”며 “많은 분이 갓 지은 집밥으로 봄철 입맛을 돋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주은 기자  jooeuntw@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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