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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선왕실의 상징, 경복궁 '근정전' 내부 첫 개방
이보배 기자 | 승인 2019.08.09 11:30
근정전은 왕의 즉위식이나 문무백관의 조회(朝會), 외국 사절 접견 등 의식이 열리던 장소다.  그동안 문화재 훼손과 사고 우려 탓에 관람객에게 개방되지 않았다. 21일부터 관람이 가능한 근정전은 1회당 20명으로 내부 관람 인원이 제한된다. (사진 문화재청)

국보 제 223호 근정전 내부가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가 근정전 내부 시범 특별관람을 21일부터 내달 21일까지 한 달간, 매주 수~토요일에 두 차례식 진행한다고 밝혔다.  근정전은 조선시대 국왕 즉위식, 대례 등 행사시 이용된 곳으로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건물이기도 하다. 현재 근정전은 조선 말기인 1867년 흥성대원군이 임진왜란 때 불탄 근정전을 중건한 것이다. 

이보배 기자  news@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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