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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학교’ 명단 17일 공개…이 총리 "비리 근절 대책 마련하라"
이보배 기자 | 승인 2018.12.04 16:22

최근 5년간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시·도 교육청 감사 결과와 비리학교 명단이 17일 공개를 앞두고, 이번 발표로 학교비리를 근절시키는 계기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 51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학교비리 근절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 총리는 “감사결과를 공개할 대 교육부는 시,도 교육청과 함께, 어느 학교가 어떤 비리를 저질렀고 어떠한 처벌을 받았는지, 지금은 문제가 얼마나 해소됐는지, 앞으로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 등을 국민들게 소상히 설명해 드리시기 바란다”며 “학교비리를 없앨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12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 51회 국무회의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는 17일 발표될 전국 초,중,고교 감사 결과 발표와 함께 '학교비리'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교육부에 주문했다. (사진 국무조정실)

이보배 기자  news@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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