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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월드문화캠프, 인성 강연 들으며 마음을 키운다사진으로 보는 2018 IYF 월드문화캠프 - 2
박종도 객원기자 | 승인 2018.08.02 19:59

'세계 최대의 청소년 문화 축제', 2018 IYF 월드문화캠프가 지난 7월 15일, 부산 해운대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간 부산과 무주, 서울, 대구 등지에서 개최됐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온 4천여 명의 대학생‧청소년들과 24개국 장차관 및 교육관계자, 전 세계 42개 대학 총장들이 함께한 이번 IYF 월드문화캠프에서 참가자들은 IYF의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교류하며 미래의 글로벌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갔다.

2018 IYF 월드문화캠프는 7월 26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의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내년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IYF 월드문화캠프의 백미는 바로 각국 정부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IYF의 인성교육인 '마인드 교육'이다. 2018 IYF월드문화캠프에서도 매 시간 청소년 교육 활동으로 바쁜,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를 비롯해 국내 유명 명사와 해외 장관 등이 연사로 나서 청소년들에게 마음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박종도
2018 IYF 월드문화캠프의 주강사인 박옥수 목사가 참석자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박옥수 목사는 국내외 청소년 교육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등의 각국 정부로부터 초청받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종도
2018 IYF월드문화캠프 1주차 일정이 열린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관점 디자이너로 유명한 박용후 씨가 월드문화캠프 참석자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박종도
2018 IYF 월드문화캠프에 참석한 남태평양지역 학생이 열심히 필기를 하며 강연을 듣고 있다. Ⓒ박종도
남태평양의 섬나라 키리바시 공화국의 아타라케 나타아라 상공부장관이 월드문화캠프 참석자들에게 '인생에 찾아오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박종도
'독도 지킴이'로 잘 알려진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2018 IYF 월드문화캠프에 참석한 50여 개국 4천여 명의 대학생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박종도
강연을 들으며 즐거워하고 있는 IYF 월드문화캠프 참석자 Ⓒ박종도
2018 IYF 월드문화캠프에 참석한 학생이 인성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박종도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씨가 IYF 월드문화캠프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강연하고 있다. Ⓒ박종도
연사의 강연을 진지하게 듣고 있는 IYF 월드문화캠프 참석자 Ⓒ박종도
2018 IYF 월드문화캠프 2주차 일정이 진행된 전라북도 무주에 위치한 태권도원에서 김진희 APEC 국제협력원 프로그램 전문가가 참석한 학생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박종도

박종도 객원기자  info@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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