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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우 | 승인2020.02.06 19:31
  • 배미영 2020-02-08 00:30:17

    긴 세월, 엄마 혼자 딸을 잘 키우셨네요.
    엄마는 딸을 향해, 딸은 엄마를 향해 늘 애틋한 마음이었을텐데 두 분 모두 울타리가 되어줄 든든한 가정이 생겨서 보기 좋아요.
    여전히 '우리 은우' '우리 엄마' 두 분 모두 내내 행복하고 예쁘게 사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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