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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TGLC 동의대학교서 화려한 개막식 개최협력, 창의력, 도전 모토 속, ‘진정한 리더십’ 고찰하는 젊은이들
이나경 기자 | 승인 2013.07.03 10:24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나승연 대변인, ‘뽀로로’ 흥행시킨 박용후 이사,
드림파노라마 김수영 대표 등 쟁쟁한 강연 이어져

제 2회 Tomorrw Gloabal Leaders' Camp(이하 TGLC)가 지난 2일, 부산 동의대학교 석당아트홀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개최, 5박6일간 진행된다.
 
   
▲ 신전공연인 인도 전통 댄스의 모습

이번 행사는 대학생교양지 TOMORROW와 종합영자신문 The Korea Herald가 주최, 외교부와 부산시, 헤럴드경제가 후원, 네파가 협찬하는 자리. 리더를 꿈꾸는 23개국 350명 대학생들에게 바람직한 마인드와 사고력, 국제적 감각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 해 TGLC는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나승연 대변인과 ‘뽀로로’와 ‘카카오톡’의 전략고문인 박용후 총괄 이사,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의 저자인 드림파노라 김수영 대표 등 유명인의 강연이 이어져 화제다.

이날, 개막식에서 TOMORROW 김성국 대표는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라며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라’는 뜻의 강한 메시지를 전해 긴 여운을 남겼다. 이에 동의대학교 심상무 총장 역시 “무한한 꿈을 가진 젊은이들이 모여 언어의 장벽을 넘어 소통하는 이 캠프가 동의대에서 열린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참가자 서보경(21, 부산외대 영문과1) 학생은 “영문과이면서도 영어에 대한 부담을 갖고 살았는데 이번 기회에 외국어 부담을 극복하고 싶다”며 “외국인 친구와도 교류하며  타인을 포용하는 마인드를 배우고 싶다”고 기대를 표현했다.

   
 

명소관광과 해양레포츠 등, 이어질 여정으로 국제도시 부산을 수놓을 전세계 대학생들의 힘찬 행보가 기대된다. 

이나경 기자  jaran4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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