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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브랜드들의 가치평가 하락
안서연 기자 | 승인 2012.06.13 06:36

   
▲ <출처 시드니 모닝 헤럴드>


















작년 브랜드가치 연구조사에 의하면 호주 최대 소매업들인 하비노만, 케이마트, 마이어, 데이비드 존스 같은 브랜드들의 가치가 수백만달러 하락했다.

호주 브랜드 재정관리회사가 브랜드 가치를 연구한결과 강한 호주달러, 해외 온라인 소매업자와의경쟁, 신중한 소비자들의 요소들이 회사의 브랜드가치 손실과 관련되어있었다.

2011년에 데이비드존스와 하비노만은 그들의 브랜드가치가 각각 대략 1억원, 20% 평가절하가 되었었다. 반면에 버닝스와 타겟은 강한 소비자 충성심과 예민한 가격정책등으로 브랜드 가지 순위가 상승했다.

호주의 중요한 브랜드중에 하나인 콴타스 항공사는 작년에 모든 비행기를 운행중지 시켰던 일 때문에 소비자의 충성심이 흔들리면서 처음으로 브랜드가치가 1억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호주 브랜드 재정관리회사 이사 팀 허버든이 말하기를 “좋은 소식을 찾는다면 올해의 1080억원의 하락은 브랜드 가치 감소율이 줄어들었다는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실상 판매가 감소되면서 울월스는 어떤다른 회사보다 더 브랜드 가치가 손실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최고의 브랜드로 남았다. 반면에 콜스의 브랜드 가치는 전반적으로 비슷한 증가율을 보였다.

브랜드 재정관리회사는 회사 주식시장, 수익성, 평판, 소비자와의 감정적 연결성을 통해 상표가치를 계산하고 브랜드가 제 3자에의해 소유될 때 회사상표등록을 해준다.

또한 전반적으로 호주 최고의 브랜드 30개가 50조원의 가치를 가진다.

예를들면 울월스는 브랜드가 회사지분의 25%이상을 차지한다.

규모가 큰듯해도 호주 최고의 브랜드 30개회사들이 애플 같은 큰 국제 브랜드와 비교하면 가치가 작다. 애플은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로 여겨지고 7조원으로 평가되는데 그것은 호주의 최고 브랜드 30개 브랜드 가치총합의 1.5배이다.
 

안서연 기자  papi1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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