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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향토자원·농식품에 ‘문화 콘텐츠 날개’- 도, 여미리마을 등 7개 업체·기관과 ‘문화디자인사업 협약’ -
송민주기자 | 승인 2012.06.08 09:19

   
농식품 문화디자인 산업
충남도내 우수 향토자원과 농식품이 문화 콘텐츠를 입는다.

도는 7일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서산 여미리마을, 부여 굿뜨래, 천안농축수산, 서산 두루맛, 부여 소부리영농조합법인, 청양 아리랑주조 등과 향토자원 문화디자인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각 기관·업체 등은 향토자원 및 농식품 관련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활용하는 문화디자인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재정적인 지원을 하며,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은 콘텐츠 개발 업체를 선정하고 콘텐츠가 제작·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 각 업체 등은 콘텐츠 개발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보 및 자료를 제공하고, 향후 제품 홍보 및 마케팅에 콘텐츠 결과물을 적극 활용키로 했다.

향토자원 문화디자인은 도내 향토자원이나 농식품 자원 홍보 등을 위해 캐릭터나 만화 등 문화 콘텐츠를 개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농식품 문화디자인사업을 처음으로 추진, 보령·홍성 양돈(마블로즈)과 홍성 한우(싱굿), 청양 고추·둔송구기주 등 7개 품목에 대한 캐릭터와 웹툰 등의 콘텐츠를 개발한 바 있다.

출처: 충남도청 농업정책과

송민주기자  minjugf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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