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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 캄보디아서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 받아지나웟 벨티국제대 총장, “일생 바쳐 전 세계에 선한 영향”…마인드교육 호평
박법우 기자 | 승인 2022.09.28 14:55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마인드교육'으로 각국 정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캄보디아의 벨티국제대학교로부터 교육행정 및 리더십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벨티국제대는 청소년 캠프를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를 초청해 21일, 특별 마인드강연과 명예 박사 학위 수여식을 열었다. 
프놈펜에 소재한 벨티국제대학교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는 리채잉 벨티국제학교 이사장, 리나웟 총장을 비롯해 학장과 교수, 학생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벨티국제대학교 리채잉 이사장으로부터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증을 받고 있다. 사진 IYF

리나웟 벨티국제대학교 총장은 “박옥수 목사는 교육 행정과 리더십에 있어서 박사 학위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분”이라며, “자신의 일생을 바쳐 전 세계에 선한 행위와 자제력, 사고와 경험, 문화 등을 전했다. 교육 행정 및 리더십 명예 박사 학위는 대학에서 인정하는 최고 권위의 학위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다”라고 학위 수여의 의미를 설명했다.

리채잉 벨티국제대학교 이사장은 “목사님께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벨티대학교는 큰 자부심을 느낀다. 이번 벨티국제대학교의 명예박사 학위는 두 번째 수여되는 것으로, 국제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가지고 계신 분에게 수여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벨티국제대학교가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에게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사진은 학위 수여식 후 대학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 사진 IYF

수여식 후 열린 특별 마인드 강연에서 박옥수 목사는 사고력과 자제력을 키우는 것이 한 사람과 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했다.
박 목사는 “세계적인 대학인 벨티국제대학에서 학위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학교 관계자분들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온 마음을 다해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옥수 목사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회 IYF 캄보디아 월드 캠프에서 캄보디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마인드 강연을 했으며, 캄보디아 교육부 차관, 대학 관계자 등을 만나 마인드교육 시행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는 태국에서 개최된 청소년 인성캠프에서 마인드 강연을 했다.

박법우 기자  lefthanded@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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