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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네이처와 함께 '플라스틱 문제 해결책 모색' 포럼 개최
노주은 기자 | 승인 2020.11.23 16:09
<플라스틱과 지속 가능성> 포스터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가 세계적 과학 학술지 ‘네이처’와 함께 국내 최초로 네이처 포럼을 개최한다.

고려대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원장 이우균)은 12월 1일(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플라스틱과 지속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네이처 포럼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급격하게 늘면서 플라스틱 오염이 전 세계적인 환경 난제로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미세플라스틱이 육상 생태계로 유입되면서 토양과 인류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관련 분야의 세계적 석학과 네이처의 편집장들이 모여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미세플라스틱의 이동 및 환경 영향, 관련 정책 등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노주은 기자  jooeuntw@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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