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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대학, 공유대학 ‘유니파크’로 상생 모색
박법우 기자 | 승인 2020.05.25 19:06

부산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 환경변화에 따른 위기 공동 극복과 시-대학 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공유대학 유니파크(Uni-Park)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 해 신규사업으로 운영하는 ‘유니파크’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내 전용공간으로 강의실 1~2개와 사무실 1개소를 마련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학술상점, ▲유니파크 동아리 활동 지원, ▲지역사회 활동단 ‘SAM’ 운영 등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한다.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사진=부산광역시)

사업기간은 올 해 12월까지이며 사업 신청대상은 부산광역시 내 지역대학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시-대학-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며 “공유대학 유니파크 사업을 바탕으로 대학 간 학점교류 및 일반 시민 대상 평생교육 등 활동 범위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법우 기자  lefthanded@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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