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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 푸에르토리코, 코로나19로 대표 관광명소 '텅텅'
백선욱 글로벌리포터 | 승인 2020.03.30 16:41
푸에르토리코 수도 산후안에 위치한 엘모로 성(El Morro Castle)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한산한 모습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엘모로 성은 연간 2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산후안 최대의 관광명소이다.ⓒ백선욱 글로벌리포터

(산후안=백선욱 글로벌리포터)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9일 오전 7시(현지시간) 기준, 127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사망자 수는 5명으로 집계됐다.

푸에르토리코 주정부는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저녁 9시부터 새벽 5시까지 통행금지령을 내리고, 새벽 5시부터 저녁 9시까지는 병원, 약국, 주유소, 마트 등에 한해서만 방문하도록 권고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푸에르토리코 주정부는 통행금지령을 4월 12일까지로 연장하는 한편, 통행금지 시간도 저녁 7시로 앞당겼다.

한편, 푸에르토리코 수도 산후안에 위치한 엘모로 성(El Morro Castle)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한산한 모습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엘모로 성은 연간 2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산후안 최대의 관광명소이다.  

 

백선욱 글로벌리포터  info@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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