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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 2-1지구 대전복용유치원(가칭) 신설 확정
최영범 기자 | 승인 2019.12.23 18:17
대전 도안 2-1지구 계획도.

대전시교육청이 도안 2-1지구 대전복용유치원(가칭) 설립에 대한 교육부 수시3차 중앙투자심사가 ‘적정’ 승인을 받아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시교육청은 도안 2-1지구 아이파크시티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 4570세대의 유아 배치를 위해 대전복용유치원(가칭) 설립의 타당성을 설명했고, 이에 교육부는 신설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등 적정 여부를 판단해 유치원 설립을 최종 승인했다.

대전복용유치원(가칭)은 도안 2-1지구 공동주택 개발에 따라 증가하는 유아 배치를 위해 13학급(특수1학급 포함) 규모의 단설유치원으로 신설 추진되며, 개교 날짜는 오는 2022년 9월이다.

중앙투자심사가 통과된 만큼 설계비 예산 반영 등 유치원 설립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설동호 시교육청 교육감은 “대전복용유치원(가칭)이 들어서면 도안 2-1지구 개발구역 내 유아교육여건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대전복용초 설립 시기에 맞춰 유치원이 개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9월 도안 2-1지구에 대전복용초 신설을 확정 받았다. 이로 도안 2-1지구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모두 신설이 확정됐으며 개교일은 2022년 9월이다.

최영범 기자  info@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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