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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대 창업 모델 발굴 ‘없던창업프로젝트’서울시50플러스재단, ‘1인 창업’을 테마
이보배 기자 | 승인 2019.10.11 17:17

창업 실패 위험성과 높은 초기 진입장벽을 낮춰 50+세대의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은퇴 후 1인 창업을 준비하는 50+세대를 대상으로 오는 29일(화)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이 프로젝트는 1인 창업을 주제로 진행되며, 해당 분야와 관련된 공공·민간 영역의 파트너를 초청해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창업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일‧창업 모델 소개를 비롯해 창업에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체험존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50+유튜버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단희TV(유튜브 채널) 이의상 대표를 초청, 사람책 프로그램을 통해 유튜버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생생한 인생 스토리도 다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프리랜서마켓, 강의 콘텐츠 플랫폼 등을 소개하고 부대행사로 일일 창업 체험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도 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관련 분야 1인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 또는 창업 초기 도움닫기를 원하는 기업을 선발해 프로필 사진 촬영, 명함제작 등을 지원하는 사업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본인만의 콘텐츠, 기술, 전문성을 창업으로 실현시키고 싶은 사람, 창업아이디어는 있지만 실패 위험성이 부담스러운 사람, 다양한 플랫폼 정보를 통해 새로운 커리어를 위한 자극과 영감을 얻고 싶은 사람 등 1인  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 가능하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50+세대가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추어 창업 무대를 확장하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보배 기자  news@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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