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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6일까지, 전북 고창 석정온천관광지서 온천대축제 개최
최영범 기자 | 승인 2019.10.01 14:45
2019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포스터.

행정안전부가 2일부터 6일까지 ‘온천으로 떠나는 따뜻한 가족 힐링 여행’을 주제로 전북 고창군 석정온천관광지에서 ‘2019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는 2007년 경북 울진에서 시작한 이래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했다.

이번 온천대축제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식전 뮤지컬 공연 ‘치유의 온천수 석정온천’, 축하공연, 온천전시관 운영, 온천발전 심포지엄 등의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식은 석정온천의 치유력을 형상화한 공연과 불꽃놀이, 러블리즈, 벤, 박강성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과 온천수 칵테일쇼, 달빛버스킹, 온천3종경기, 힐링버스킹, 이혈 테라피 체험 등의 공연과 온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진영 행안부 장관은 “이번 온천대축제가 우리 온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온천관광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창군과 같이 온천과 연계한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지역은 온천관광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온천대축제와 연계해 답성놀이체험, 강강술래경연대회, 공성전 등 제46회 고창모양성제 프로그램(10/3~7)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영범 기자  info@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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