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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공데이터 창업지원공간 ‘오픈스퀘어-D’ 오픈
최영범 기자 | 승인 2019.08.20 15:51
Opensquare-D 강원.

서울, 부산, 강원, 대전에 이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지원 시설이 대구에 문을 열게 되면서 영남권 일대의 공공데이터 기업 창업 및 일자리·경제창출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와 행정안전부는 21일 대구 SW융합테크비즈센터 내 공공데이터 창업 지원 종합 공간 ‘오픈스퀘어-D 대구’를 개소한다고 20일 밝혔다.

‘오픈스퀘어-D(Open Square-D)’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모이는 열린 공간이자,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화와 창업까지 지원하는 공공데이터 활용 원스톱 지원센터다.

Opensquare-D 대전.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스마트대구 프로젝트’를 추진해 오며 데이터 기반 창업 토대를 다져왔으며, 특히 ‘오픈스퀘어-D 대구’가 개소 될 ‘수성 알파시티’는 대구시 역점시책의 하나인 스마트시티 조성구역이다. 또한 ‘오픈스퀘어-D 대구’가 설치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디지털산업 육성 전문기관이다.

한편 ‘오픈스퀘어-D 대구’는 대구 SW융합테크비즈센터 2층, 492.695㎡ 규모 공간에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는 협업·교류 공간과 기업 입주공간으로 구성되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오픈스퀘어-D 대구’에서 입주공간·데이터 제공, 교육·컨설팅, 투자유치 등 체계적인 창업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최영범 기자  info@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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