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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와 클라우드 결합…SKTㆍ마이크로소프트 ICT 협력
이보배 기자 | 승인 2019.05.13 09:49

왼쪽부터 SK텔레콤 박정호 사장과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O. (사진 SK텔레콤)

5G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SK텔레콤과 글로벌시장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13일,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사가 ICT분야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GㆍAIㆍ클라우드 등 기술 협력으로 스마트 팩토리 등  IoT 사업, AI 기술·서비스 경쟁력 강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등을 함께 추진한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뛰어난 클라우드, AI 기술과 SK텔레콤의 5G, AI 등 새로운 ICT 기술을 융합하는데 초점이 있다.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차별화된 상품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전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제이슨 젠더(Jason Zander) 애저 수석 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세계적 수준의 네트워크와 기술을 기반으로 통신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클라우드와 AI를 통해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배 기자  news@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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