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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되고 싶은 5060세대 지원서울시, LG유플러스, 기술교육, 운영 노하우, 멘토링 등 지원
이보배 기자 | 승인 2019.04.22 15:56

1인 미디어 채널의 주인공으로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를 꿈꾸는 5060 세대를 위해 서울시와 LG유플러스가 지원프로그램을 내놨다.

서울시는 중장년층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을 목표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LG유플러스와 함께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튜브 콘텐츠 소비의 큰손으로 떠오른 50+세대가 유튜브 콘텐츠의 소비자를 넘어 콘텐츠 생산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6월부터 3개월간 50+유튜버스쿨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명 유튜버와의 1:1 멘토링을 통한 채널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받는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50+세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인 혹은 최대 3인까지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3개월간의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유튜브 및 SNS, U+tv 브라보라이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작 영상을 배포하며, 이 가운데 우수 교육생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LG유플러스와 함께 50+유튜버스쿨 종료 이 후에도 참가자들이 유튜브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장비와 편집 프로그램 등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이보배 기자  news@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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