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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부위원장 미국행… 한류 확산ㆍUHD 등 최신 기술 동향 파악
이보배 기자 | 승인 2019.04.09 10:47

방송통신위원회 김석진 부위원장은 UHD 등 최신 방송기술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19 미국방송사업자연합(NAB) Show에 참석한다.

이 기간 중에 미국텔리비전규격위원회(ATSC) 린 클라우디(Lynn Claudy)회장과 NAB 샘 매트니(Sam Matheny) 기술최고책임자를 만나 미국의 ATSC 3.0의 부가서비스 도입 계획과 5G와 UHD 방송 기술의 융합 전망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방송사업자연합(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NAB)는 NBC, ABC, CBS, PBS, SBG 등 1,300여 TV 방송사 및 6,800여 라디오 방송사업자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다. 

아울러 출장 기간 중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헐리우드 5대 스튜디오 중 하나인 '파라마운트 픽쳐스(Paramount Pictures)' 등을 방문하여 글로벌 콘텐츠 제작 동향을 파악하고, 미주지역에 지상파 3사가 설립한 OTT(Over The Top)인 KOCOWA와 KBS, SBS 등 미국 진출 방송사를 방문하여 한류 확산을 위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보배 기자  news@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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