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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제33회 자나드리아 국가문화유산 축제 성황리 종료
노주은 기자 | 승인 2019.01.14 15:45

사우디아라비아 제33회 자나드리아 국가문화유산 축제 전경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가 주관한 제33회 자나드리아 국가문화유산 축제가 1월 9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 국왕의 후원으로 지난해 12월 20일(목) 개막한 이 축제는 ‘신뢰와 충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각 행정부처와 정부기관 및 단체들의 특별전시관과 주빈국인 인도네시아의 GCC 전시관 등이 운영됐다. 주최 측은 매일 수천 명의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사우디 및 주변국가의 150개 텔레비전 채널과 5,200여 신문에서 축제 소식을 보도했다.

특별전시관과 전통유산단지 및 문화예술전시회에 150개가 넘는 정부 기관과 부서들이 참여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와 오만 술탄왕국, 바레인 왕국 그리고 주빈국인 인도네시아가 참여해 각 지역 유산을 공유하는 특별전시관이 마련, 민속공연과 수공예품, 다양한 전통, 토속음식, 세미나 및 문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노주은 기자  jooeun7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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