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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 개봉 첫 주 예매 1위
이보배 기자 | 승인 2019.01.03 12:02

제이슨 모모아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아쿠아맨>이 380만 관객을 동원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하정우, 이선균 주연의 액션영화 <PMC: 더 벙커>는 개봉 첫 주 130만 곽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와 이시영 주연의 액션영화 <언니>가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가 예매율 22%를 기록하며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모험을 펼치는 코믹 어드벤쳐 애니메이션이다. DC의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아쿠아맨>은 예매율 13.6%로 2위를 차지했고, 하정우, 이선균 주연의 <PMCC: 더 벙커>는 예매율 11.4%로 3위에 올랐다.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 포스터. 제공=예스2

930만 관객을 동원한 음악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예매율 10.1%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은 예매율 8.2%로 5위에 올랐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범블비>는 예매율 6.8%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영화 <말모이>가 개봉한다.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을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 외에 비고 모텐슨, 마허샬라 알리 주연의 감동 드라마 <그린북>과 박성웅, 진영 주연의 판타지 코미디 <내안의 그놈>이 개봉할 예정이다.

이보배 기자  news@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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