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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9년형 모닝' 출시
박용언 객원기자 | 승인 2019.01.03 11:21
2019년형 모닝. 사진=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모닝’을 출시했다.

2019년형 모닝은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하여 운전자들이 후방주행 및 주차를 한결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아차는 첫차를 구매하는 운전자들이 모닝을 많이 선택한다는 점에 착안, 후방 주행 및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운전자들을 배려했다고 밝혔다.

또한 고화질 DMB를 장착하고 럭셔리 트림부터 히티드 스티어링 휠과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을 기본 적용했다.

기아차는 “국민 경차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번 2019년형 모닝도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들을 만족시키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형 모닝의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 △가솔린 1.0 모델 1075~1445만원 △가솔린 1.0 터보모델 1589만원 △LPI 모델 1235~1420만원이다.

박용언 객원기자  parkyu@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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