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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 A to Z ‘온라인 청년센터’워크넷 홈페이시에서 시범운영…내년 3월부터 독립 사이트로
이보배 기자 | 승인 2018.10.19 16:34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온라인 청년센터를 시범운영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온라인 청년센터란 청년 정책과 무료 공간에 대한 정보 및 통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홈페이지 및 모바일 페이지를 말한다.

청년 정책을 한눈에 확인하고 싶어 하는 청년고용정책 참여단의 요구를 반영하여 만들기 시작했으며, 국민디자인단과 함께 세부 서비스를 설계했다.

현재 온라인 청년센터는 워크넷의 하위메뉴인 “청년워크넷” 페이지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제공 중이나, 내년 3월부터는 온라인 청년센터를 별도 사이트로 독립시켜 한 층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워크넷에서 '온라인 청년센터' 메인화면.

온라인 청년센터의 모든 기능은 PC버전 홈페이지는 물론,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지금 온라인 청년센터에 방문하면, 노트북·스마트폰 등의 경품이 제공되는 즉석 경품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김덕호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청년들이 취업 뿐 아니라, 주거나 금전적인 부분들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정부가 이런 어려움을 도울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있음에도 청년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까웠다”라고 하면서, “온라인 청년센터를 통해 청년들이 정부의 정책을 쉽게 접하고 적극 활용하길 바라며, 특히 온라인 청년센터는 일종의 ‘소통채널’인 만큼, 필요 시 정책에 대한 의견도 적극 개진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보배 기자  news@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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