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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인간과 기술의 새로운 협력’ 인공지능 관련 세션 발표CES 2018,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박용언 객원기자 | 승인 2018.01.08 11:55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인공지능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세션이 발표된다.

CES 주관기관인 전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이하 CTA)는 ‘기업 운영방식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인공지능(Turning AI into News Ways of Doing Business)’라는 주제의 새로운 세션을 CES 행사 기간 중인 10일(현지시간), Tech East, LVCC, North Hall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세션에서는 GTS 기술·혁신·자동화 부문 최고기술책임자 겸 부사장인 브리짓 칼린(Bridget Karlin),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즈(Enterprise Solutions)의 IBM 펠로우, 도나 딜렌버거(Donna N. Dillenberger), 그리고 IBM 왓슨(IBM Watson) 사장 베스 스미스 등 IBM 경영진이 연사로 나서며, 고개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으며 어떤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등 서비스 산업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를 설명하게 된다.

사진=CES 공식 홈페이지

연사로 나서는 브리짓 칼린은 “전 산업부문의 기업들이 데이터에 관한 한 스스로 새롭게 창조해야 하는 특별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이 데이터들에 인공지능을 접목시킴으로써 인간과 기술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IBM을 통해 인간과 기계의 결합이 기업들에게 엄청난 가치를 창출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 제품 전시회로 1967년 처음 시작되어 해마다 1월에 개최된다. 전 세계 전자제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IT기술과 관련한 세션도 별도로 진행된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가전업체들도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진행된다.

박용언 객원기자  parkyu@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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