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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건축학과, 농어촌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활동
김소리 기자 | 승인 2014.07.29 11:15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건축학과 강석진 지도교수와 학생 31명은 7월 21일부터 1주일간 산청군 생비량면 상능마을에서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출처=경상대학교
올해 노후주택 고쳐주기 대상자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5가구가 선정되었고, 경상대 자원봉사팀은 공간설계, 벽지·장판 제거 및 교체, 천장·벽체 단열정비, 입식 화장실 설치, 마을 내 모든 주택 외벽보수와 페인트 칠 등 지역 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주거환경 개선작업을 실시했다.

경상대 건축학과가 2008년부터 7년째 진행하고 있는 노후주택 고쳐주기 자원봉사활동은 한국농촌건축학회가 주관하고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주최하며, 농림수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마사회가 후원한다.
 

김소리 기자  sori3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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