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투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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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마음껏 공을 차고 싶어요!
축구공이 없어서 헝겊으로 만든 공을 차면서도 마냥 즐거운 아이들, 맨발로 흙바닥 이곳저곳을 열심히 달리는 아이들, 낡은 축구화를 꿰매고...
김양미 기자  |  2017-05-3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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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규의 즐거운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오데사에 있는 국립 메치니캅대학 러시아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임현규 학생. 그의 꿈은 러시아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앞으로 ...
이나경 기자  |  2017-05-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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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코페어] 학교생활의 비밀, 나에겐 6,000명의 인생선배가 있다!
작년 한 해 아프리카에서 봉사하고 복학했다. 학교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다. 문득 박진감 넘쳤던 작년이 그리워지던 어느 날&...
김예진 캠퍼스 리포터  |  2017-05-1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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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코페어] 여러분이 마음에 품고 돌아온 꿈은 무엇인가요?
저는 재작년에 에티오피아와 남아공, 그리고 탄자니아를 다녀왔습니다. 도시락을 먹으려고 차를 길가에 세웠는데 저 멀리서 아주머니들이 아이...
강전은 캠퍼스 리포터  |  2017-05-1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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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동굴 탈출기
원했던 학교에 가지 못하고 좌절을 경험한 뒤 지독한 고립의 병을 알았던 여학생이 자신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사람들을 만나 사랑을 받으...
이영은  |  2017-05-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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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코 다이어리
[라오스] 친구 집에 놀러가는 것을 즐거워 3/22(수) 나의 첫 라오스인 친구 ‘이Yi’~! ‘이’는 몽족이라 몽족어를 해서 말이 통...
신요한 캠퍼스 리포터  |  2017-05-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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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행복 꽃 세 송이가 폈어요!
작은 질문 하나만 던져도 세 자매의 웃음소리는 크게 자지러졌다.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는 대화, 봉사, 행복, 여행 그리고 가족, ...
전진영 기자  |  2017-05-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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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애벌레가 쩌렁쩌렁하게 우는 매미가 되기까지
여러분은 일본과 같은 부유한 나라에 봉사가 필요하지 않을 거라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1년 동안 지냈던 일본에는 도움의 손길을...
문성욱 굿뉴스코 일본 15기  |  2017-04-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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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추구하는 조용한 나라, 일본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60여 개의 활화산이 있어 온천으로도 유명한 일본은 잦은 지진에도 불구하고 특색 있게 발달한 도시마다 관광객의...
신진호 일본 특파원  |  2017-04-2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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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꿈이 생겼어요, 멋진 축구선수가 될래요!
2013년 1월, 흙먼지 날리는 골목에서 헝겊 공을 차고 노는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의 사연이 처음 소개된 후 4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
김양미 기자  |  2017-04-2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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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의 헝가리 사랑
그의 헝가리 사랑은 끝이 없다. 자원해서 간 해외봉사도 그곳이었고, 유학생활과 직장생활까지 20대의 많은 시간을 헝가리에서 보냈다. 그...
박수정 캠퍼스 리포터  |  2017-04-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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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여러분, 저희랑 말라위 가지 않으실래요?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도 첫손에 꼽힐 만큼 가난한 나라, 말라위.‘가난해도 마음만은 한없이 따뜻한 사람들과 지내며 행복했고, 지금이라도...
김성훈 기자  |  2017-04-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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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자연경관의 나라, 루마니아
강준길 특파원 여러분은 ‘루마니아’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혹시 구 동유럽의 공산국가, 드라큘라의 전설이 시작된 나라, 체조 선수 나...
김민영 기자  |  2017-03-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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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문화를 간직한 ‘유럽의 심장’ 체코
동화 속에서 나올 법한 성과 마을, 백작이 거닐었던 동유럽, 그곳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지 않나요? 살...
황선웅 글로벌리포터  |  2017-03-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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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가까이] 흙 범벅 바나나와 아버지
내가 어렸을 적 우리 가족은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며 전국을 돌았다. 안 가본 박물관이 없을 정도였고, 산과 들로 캠핑도 자주 다녔다. ...
이은혜  |  2017-03-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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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코 페스티벌] 희망 메시지 ‘사막을 걷던 아버지와 아들’
각 도시에서 페스티벌 공연이 끝난 뒤 굿뉴스코 설립자인 박옥수 목사가 전한 메시지를 소개한다. 아버지와 아들이 사막을 건...
박옥수  |  2017-03-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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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코 페스티벌] 배 타고 일본 상륙, 봉사의 감동을 선사하다
해를 거듭할수록 양적, 질적으로 성장해 온 굿뉴스코 페스티벌. 지난 2월 27일은 굿뉴스코 페스티벌의 역사가 새롭게 쓰여진 날이었다. ...
신요한 캠퍼스리포터  |  2017-03-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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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코 페스티벌] 나도 한 마디 - 공연 준비하며 있었던 에피소드들
15일 남짓 되는 짧은 시간에 공연을 준비하다 보니 마치 1분을 한 시간처럼 써야 했다. 뮤지컬 배우로 있는 굿뉴스코 선배와 그 선배의...
김은우 캠퍼스리포터  |  2017-03-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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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캠페인] 만원의 기적 말라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지난 해 12월, 기근으로 굶주린 말라위 시골 마을 사람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에 소개된 뒤 많은 분들이 후원에 동참해 주셔서 말라위를 ...
박은비 (말라위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원)  |  2017-03-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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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코페스티벌]제가 몇 살로 보이세요?
이번 페스티벌에서 수십 명이 등장하는 공연들 못지않게 관객의 가슴을 울린 순서가 있다. 등장인물은 단 한 명, 피지 봉사단원 이혜윤 씨...
이혜윤(피지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원)  |  2017-03-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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